어제 사다리 티사 공짜로 얻어 먹었던 와플이에요.
와플 사왓을 때 네트워크 장비 점검해주러 서버실에 드가서 있어서[도대체 퍼블리셔가 왜?] 작업실에 돌아왔을 땐 싸늘하게 식어 있어서 맛난줄 몰랐었는데요.
오늘 조과장님이 사비로 또 사다주셔서 맛있게 냠냠 했답니다.
공짜가 아니어도 맛있을 만큼 맛있구요.
어제 중국집 다녀올 때 지나오면서 풍겨오던 맛있는 냄새에 이미 군이 돌아 있던 차라 엄청 맛나게 먹었네요.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에 달콤 고소한 와플 한조각! 살찌는 소리가 달너머까지 울리는군요T_T.
이곳 파견 생활도 이번주 금요일까지네요.
지금껏 함께해본 팀들 중에 가장 최고의 팀이었는데 아쉽네요.
아~하지만 본사 여의도까지 출퇴근은 아니아니아니되오~
아래 사진에서 정면에 바로 보이시는 분께서 와플을 쏘셨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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