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계사년 1월 1일 호미곶 상생의 손
1월 1일 계사년 해돋이 일출을 보러 포항 호미곶으로 다녀왔었더랬죠.
밤 열한시에 버스를 타고 새벽 3시에 도착.
택시를 타고 호미곶으로 고고싱.
다행히 새벽시간이라 들어가는 차는 막히지 않았지만 ... 택시비는 무려 4만원. 미터를 켜고 가도 새벽엔 할증이 붙어서 사만원보다 더 나오더군요.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호미곶은 이미 장사진.
상생의 손아 반갑다!! 오랫만이다.!!
상생의 손은 육지에 한 손, 비다 속에 한 손 서로 마주보고 있는 건 다들 아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