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돈까스 맛집으로 소개되었던, 일본 100년 전통의 돈까스 맛집의 한국 분점.
종로 사간동 긴자 바이린.
긴자 바이린은 일본 긴자에 위치한 100년 전통의 바이린의 한국 분점인데, 일본 내에서 긴자 바이린의 분점은 없고, 홍콩, 하와이, 싱가폴, 상해에 이어 2011년 한국에 문을 열었다.
긴자 바이린은 종로구 사간동에 위치해 있는데, 사간동은 삼청동과, 경복궁 근처라 데이트 코스로 적합하다.
100년 전통의 유서깊은 식당.
원래 김종학 화백의 갤러리였으나 김종학 화백 아들이 식당을 차리게 된것.
긴자바이린의 로츠가츠는 등심. 특로츠가츠는 지방이 포함된 등심것살을 사용. 고기맛이 일품.
긴자 바이린에서 사용하는 돼지고기는 제주 흑돼지.
흑돼지는 영국 버크셔 지방 원산.
긴자 바이린의 돈까스는 직접 만든 빵으로 빵가루를 만들어서 생빵가루의 특징과 건 빵가루의 특징을 모두 가져서 맛이 독특하다고.
습식과 건식의 장점을 고루 지닌 긴자바이린의 빵가루
우스터 소스와 겨자가 들어 있는 긴자 바이린의 가츠샌드.
두툼한 살코기와 새콤한 소스의 조화.
긴자 바이린의 또다른 별미 카레 우동. 매콤한 카레와 탱탱한 면발의 조화.
바삭한 돈가스에 계란을 얹은 짭짤한 가츠동.
가츠동 위의 계란은 반숙으로 노른자를 톡 터트리면 샛노란 노란자가 흘러 나오는데 이 맛이 또 기가 막히다고.
고급 갤러리에서 식사하는 기분에 널찍한 테이블 간격까지....건물주가 아니면 구성하기 힘든 식당.
경복궁 돌담길과 갤러리가 있는 운치 있는 데이트 코스....



